07년도에 트랜스포머 실사 영화가 개봉하기전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완구가 모컴을 통해서 국내 유통이 되었는데,


일반 사람들은 관심도  1g도 안주는 트랜스포머 완구제품을 구매했더랬지요


처음 산 제품이 위 제품인 롱뷰였네요.









롱뷰에 신나서 다음으로 구매한것이 바로 보이져 아이언하이드와 블랙아웃


동네 완구점에서 싸게 구매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29000원정도에 판매되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3만원은 안넘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뭐 그건 그거고


여튼 아이언하이드를 만지면서 처음으로 만져보는 변신롸밧의 맛을 알게 됩니다.


사실 거의 퍼즐과 같이 순서대로 변형하고 복잡했던것이 즐거움이였지용


요 제품 구매하고 영화를 보게됩니다.






영화개봉 후 팬티를 여러장 갈아입은 전


무비판 제품 구하기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고





후에 뉴범블비라 불리는 09 카마로를 스캔한 제품의 디럭스 모델이 나온다는 말에 밤잠도 설치며 기다렸습니다.










이 제품 손에 넣고 세상 다 가진것 같았아요






(리더 스타스크림 사진은 하스브로제)


영화 2편이 개봉하고 또 질질싸던  전


리더 스타스크림과 리더 옵티머스를 구매하게 되었고


역시나 몇년사이에 부쩍 발전한 무비제품군의 퀄리티에 많이 놀라고  감동했지요.





존나 머싯는 옵깡패


사실 2편 이상의 무비판 옵티머스가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할 퀄리티와 변형기믹 조형이었습니다.


지금봐도 마피 옵티머스에 꿀리지 않는 졍품입니다.






사이드암 사이드스와이프도 정말 변형과 조형에서 지렸던 제품




레전드급 데바스테이터 쪼끄만것들이 큰제품들보다 잘빠져서 낱개로 발매될때 구매해서 맞춘기억이 납니다.





게인적으로 생각하는 무비제품군의 황금기 ROTF, HFTD


좋은 제품이 너무 많지만 일단 요정도로 패스




여담으로 판매업체 사이에서는 일본내수품(타카라), 해외발매품(하스브로) 발매품에 버젼에 대한 차이를 두기 시작했고


차이가 확연한 제품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감안이 되는 부분이 있지만 뭐 별차이도 없는 제품에 대한 가격올려먹기란 생각이 지배적이기도 했음요.


그로인한 프리미엄가가 무비판 제품들에서 스멀스멀 생기게 되고,


더 어이없었던것은 개인업체 사장이란 사람은 KO 클리어제 투명제품을 한정판이라 속여 비싸게 팔아먹은 사건도 있었음.


여튼 2편 제품들이 한창 인기가 있을때였고 별별 사건이 많았던것으로 기억해요.




3편 영화가 개봉되며 좃망의 스멜을 슬슬 풍기기 시작했지만


영화 자체를 끝내려다 보니 그런것 같았고 그려려니 했음요


이때부터 영화장면에서 변신씬에 대한 놀라움은 없어지기 시작.


게다가 장난감사이즈들도 대폭 줄어들기 시작해서 아쉬움이 많았던 라인업




개인적으로 많이 변형부분이 참신했던 디럭스 스타스크림


리더급 제품을 소형화 했다고 보면 될것 같네요






리더 센티널


아쉬운 점은 많지만 독특한 비클과 영감을 잘내줬고, 생각보다 변형난이도가 지랄같았으며,


지금보니 별로 잘 찍은 사진도 아닌데 쇼핑몰에 사진 도용당하는등 여러사연때문에 기억이 남네요.




DOTM 보이져 메가트론


3편제품중에서는 꼭 만져봐야할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영화 1~ 3편을 기점으로 트릴로지완성으로 인한 영화종료를 확정지었다고 생각한 찰나


4편을 기획 제작하게 되며 3편에서  거의 모든 디셉을 죽인 마베는 4편에서 중국자본에 휘둘리는 모습이 인상깊은 영화를 만들었는데


나이츠란 컨셉자체는 유럽 중세기사의 모습인지라 중국은 돈내고 능욕당한것 같았어요





보이져 이베이젼 옵티머스 명품이라 생각됩니다.


4편 완구 똥들중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과 같은 존재라 생각됩니다.




응 다이노봇.






5편 영화를 보고선 이제 트랜스포머 영화는 하나의 팬심으로 보게되는 영화란 사실을 굳게믿게 되었음요.


개인적으로 5편 완구제품들은 4편제품들보다 좀 더 나은퀄리티를 보여준다고 생각되며,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5편제품들 리뷰 사진 찍은게 하나도 없어서 리뷰 올렸던 마피범, 마피옵에 대한 짧은 단상을 적어봐요.

 






제품에 대한 마감 검수에 대한 불량율이 높아 정말 욕을 많이 먹는 마스터피스 범블비, 옵티머스이지만


07년도 부터 실사판 완구가 이정도까지 재현되리라 생각치도 못했던


저에겐 완정변형이 가능하면서 페이크파츠 또한 거의 없고 로봇모드시 저 프로포션 하나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개수하다가 저도 엄청 분노가 치솟긴 했지만요.


저런 변형방식을 생각해내고, 제품화한것 자체는 조형사의 깊은 고뇌와 고심이 보이고 제조, 판매하는 업체가 아닌 설계, 조형한 사람에게는 찬사를 보냅니다.




결론은 뭐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