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영화음악감독과 함께 영화음악의 역사나 중요성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다큐멘터리 같은건데


트포4 사라진 시대 옵간지 액션장면 하나랑 락다운 등장씬 나옴.





트포4 음악감독(스티브 자블론스키)이 하는 설명중에 음악 속 특정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면서


그에따라 느끼는 긴장감과 긴박함에 대해 설명하는데


락다운 등장씬 장면이랑 음악을 사용함.


신기하더라. 이렇게까지 느낌이 달라질 수 있구나 싶은..



이걸 보고나니 트포시리즈들 극장에서 보고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