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너레이션 디럭스 메각하 인증

로킹에 싸게 남아있길레 집음

오라이온 팤스는 덤




절대 자금이 후달려서 이 쪽을 선택한게 아니라고 나 자신을 믿게해야지

비클은 개머싯따

타카라 버전이라 색도 진하고 페널라인에 보라핑크 도색도 들어가있음




나름 납작하고 개이득한 모습




작지만 봐줄만하다.




작게나마 랜딩기어 있음




뤄밧모드

오오ㅋ

너무 정직한 각도로 가공되지 않은듯 한 90년대 cg같던 제네메가와 달리

비록 옛 제품이긴 하나 하스 특유의 지리는 조형기술로 탄생했던지라 간지가 작살




팔뚝 도색이 안되있고 어깨가 좀 심히 넓으신것만 빼면 나름 제네메가에 꿇리지 않는다고 본다.




얼굴이 종나 잘생긴건 당연




제네메가보다 훨씬 작중과 근접한 모습이며 간지폭탄인건 덤이다.

눈 크기도 적당





어께 관절이 좀 아쉽다.

하지만 역시 리즈시절 하스 제품답게 수작임엔 틀림없다.




빵야




간지




덤으로 딸려 온 오라이온 씨

덤이라서 별 관심 없었는데 방심했다.

타카라판으로 변하면서 창이 코발트 블루가 된것과 별개로 붉은 파츠들이 메탈릭 유광 처리되어있는데 고급감이 장난없다.




카메라가 그 색감을 못잡는게 아쉬울 뿐




그리고 실물이 겁나게 간지나는데 사진빨이 안받아준다ㅠ




정갈한 뒷 모습

왜 좋간지 레드메탈릭이 이렇게 주황색으로 나와버리는걸까.




준수한 얼굴

어깨는 아직 프라임도 안됬으면서 벌써 깡패란 칭호는 이어받은 듯 한 너비다.




무기를 들려주면 더욱 간지



이런 좋은 매물이 남아있었다니 개이득이 아닐 수 없었다.

개행복

12시까지만 갖고놀아야징 출근해야됭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