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는 조스웨던이 사실상 후반부 싹 갈아엎으면서 영화가 초반부는 지루한데 후반부가 쩐다! 라는 평을 얻어서 살아난 모양이던데, 전작이 마사라서 영화 홍보보다 입소문이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았더라고트포는 범블비 스핀오프 이야기가 별로 없던데여기도 감독 갈아엎어야 뭐가 될거 같다
범블비가 흥했으면
이번에 맡는 감독이 연출한 '쿠보와 전설의 악기'를 난 나름 재밌게 봐서...
범블비 영화 괜찮게 나올거같음..
트래비스 나이트가 몰락하는 시리즈를 다시 살려주길....
이번 범블비 감독은 마베랑은 아주 다른 사람이긴 함. 연출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작이 중요하긴 하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