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라이카스튜디오 의 트래비스 나이트 라서 긍정적으로 보고있지만 이번 범블비 영화 제작비가 7천5백만 달러라고....하는데 제작비가 저예산인 만큼 그에따라 등장하는 로봇수도 적고 등장빈도도 낮아지져 마이클베이의 영화처럼 로봇이 주역이 아닌 인간캐릭터중심의 영화가 될거 같아 걱정 된다... 믿습니다 트레비스 나이트.....
감독이 라이카스튜디오 의 트래비스 나이트 라서 긍정적으로 보고있지만 이번 범블비 영화 제작비가 7천5백만 달러라고....하는데 제작비가 저예산인 만큼 그에따라 등장하는 로봇수도 적고 등장빈도도 낮아지져 마이클베이의 영화처럼 로봇이 주역이 아닌 인간캐릭터중심의 영화가 될거 같아 걱정 된다... 믿습니다 트레비스 나이트.....
그리고 거짓말처럼 전설 속의 변신로봇인 범블비를 찾아 떠나는 한 인간의 모험이야기가 시작되는데...
ㄴ 쿠보......
'캣 피플'이라는, 표범으로 변신하는 사람이 나오는 공포 영화가 있었는데 표범을 거의 등장시키지 않고 그림자와 울음소리, 발자국, 희생자들의 표정 등을 적절히 써서 훌륭하게 연출한 사례가 있지. 이런 방식이 트랜스포머 영화와 맞을지는 알 수 없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네.
그런데 마베의 5편보다 스토리가 좋고 로봇 비중도 5편 정도로 나오면 ㅋㅋ 5편도 인간만 나와서 ㅠㅜ - dc App
제작비 고예산에 등장 로봇수도 빵빵했던 지난 날들을 상기해봐...
넌 저예산 영화의 정의는 알고있니? 스타워즈제작비가 예로 100억이라고처 로그원이 50억들었다처 그럼 로그원이 저예산 영화인가? 헐리웃 일반 로맨스물이 40억이라고처 저예산인건가?
근데 정작 죠스에도 상어는 꼬리만 나오는게 대부분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