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k 디럭스 뉴범블비
마찬가지로 첨엔 노답같이 보였는데 다리변형에 급꼴려서 샀음
에스턴마틴이나 람볼기니처럼 힘들게 라이센스 딸 필요가 없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상대적으로 그 둘 보다 퀄리티가 후달린다.
헤드라이트가 일반 도색임은 몰론이요 수많은 검정이 미도색 생노랑 상태여서 야매 수집러 답게 유성매직과 먹선펜드로 다 시껌게 칠해줬음
뒷면도 마찬가지
휠은 원래 깜장이라 할 말이 없었다.
근데 이 비클이 생각보다 참 이뻤음
4편 카마로느 좀 애매했는데 이건 확실히 멋진 듯 하다.
배기구는 노랗게 두는 센스는 무슨 시밤 귀찮
유성매직이 나름 광이 나와서 뒷마퀴 바로 뒷부분이라던지가 거정도색이 어색함이 없다.
카마로 마크도 칠함
그리고 참 좋같게도 부속된 캐논이 양팔 장착이 아니라 캐논이 왼팔파츠인데
아마 이 장면 재현 땜시 그래준게 아닌나 싶다.
..어따 쓰라고
로봇모드
작 중 모습은 1,2,3,4,5 전부 비클만 다르고 로봇 프로포션은 같았는데 제품은 왜 다 다를까.
이번 5 로봇모드는 아쉽게도 프로포션 자체만 까진다면 3편보단 약간 못한 수준이다.
라아고 생각했었는데 만지다 보니 얘가 더 이쁜 듯
허여멀건 회색들을 깜장으로 덮을 자신이 없어 그냥 그 위에 세부 도색만 약간 해 주었다.
등짝도 dotm 범에 비해 굉장히 정갈
가동성도 좋으시다.
무릎앉아는 졸 자연스럽게 가능
발이 잘 빠진다고들 하는데 뽑기운인진 모르겠지만 내 건 끄떡 없다.
dotm범은 확실이 여러부품으로 한 파츠를 이루다 보니 튼튼하다! 라는 느낌이 있는데 한 부품으로 한 파츠를 다 성형시켜
자금을 아끼는 요즘 제품 답게 좀 약하고 가볍다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없잖아 있었다.
이제부터 내 캐논은 왼손에 단당께
슈풍빵야
두두두
퍼-엉
스띠잉 라잌 꺼 비이
얼굴이 좀 맹한 거 빼면 예쁘게 나왔다고 생각해
캐논 통짜였구나;; - dc App
슈풍빵야
네덕느낌 무엇
눈에 초점이 없으니 무슨 사이코 살인기계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