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위키에서 나온 행적만 추려보니
1. 더 무비에서 나온 메가트론의 운명처럼 도망가다 로디머스에게 버려짐
2. 그걸 줏은 유니크론이 노바-프라임으로 변신시켜줌. 근데 그 유니크론이 선한 유니크론이라 덤으로 착해지고, '유니크론의 기사들'의 리더가 됨. 재미있는건 저 몸체는 요전에 나왓던 오라이온팍스의 몸이라는거. 즉 몸으로 따지면 클래식옵티->오라이온처럼 된 거지.
3.여차저차 사악한 프라이머스로부터 승리하고 새로운 행성(인데 행성으로 변신한 여성 트포 가이아의 표면)에서 평화롭게 살아감. 아마 저 뒤에 있는 울매 컬러의 맘모라이크(갑자기 일본판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는 언급되는 걸로는 클래식 세계관의 울매가 변한 듯?
암튼 이럼. 좀 허무하다.
개판이네
설마 노바프라임 뒤는 갈바트론임?
하여간 개판세계관다운 개판엔딩일세 ㅋㅋㅋㅋ
ㄴ노바뒤에 갈바트론 맞음 ㅋㅋㅋㅋ 오로킨
막짤 구석의 유니크론은 빼닮은 아해들은 누구지?
ㄴ나도 모름. 그냥 유니크론 미니미들인가보지.
근데 노바프라임과 SG노바프라임은 달리 분류하는 것 같던데 몸 색은 둘이 같음. 특이하다.
ㄴSG노바 프라임이 그 IDW노바프라임에서 따온거 아닐까
ㄴ원래 대부분의 SG 케릭터들은 다른 세계관에서 따온 거고 색이나 외형을 좀 바꾸는데 노바프라임은 그대로인 게 신기하다는 거징.
ㄴㄴㄴㄴㄴ 저 유니크론 미니미는 마블코믹스 유니크로 미니들 오마주임 오로킨
ㄴ음...아이디어 고갈이겠지?
진짜 개판이네... 정말 노바프라임 되서 선역되는게 너무 허무하다.
ㄴ암튼 이거 결말이 났다는게 신기하긴 했다.
ㄴ솔직히 SG는 소재가 신선해서 그렇지. 전부 색놀이 색놀이..
오타 지웠는데 댓글을 달았넹. 지운 댓글의 내용: SG 퀵스트라이크는 코브리오(코라다) 색놀이.
기묘하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쁜남자 옵티도 참 카리스마있고 좋았는데 갑자기 노바프라임으로 변하면서 원래 옵티처럼 되버리니 당황스러웠다.
사실 SG세계관중에선 인기가 워낙 많아서 죽이기도 애매하고 그냥 저렇게 처리해버린듯
스토리 수습 안되니까 걍 얼렁뚱땅 끝내버렸네
개그만화...
요즘 다 제대로 끝내는 작품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