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고 쪄는 디테일의 GC사 식스샷이 IDW 느낌이라면 DX9 한조는 심플한 디테일로 G1 애니 스타일을 살렸음.
다른업체의 식스샷 늑대모드와는 달리 역관절 뒷다리을 제대로 구현함.
근데 원작은 저게 아닌지라 호불호가 갈리는게 단점.
개인적으로는 제일 멋진 늑대 모드라고 생각해요.
각 업체별 식스샷
간지나고 쪄는 디테일의 GC사 식스샷이 IDW 느낌이라면 DX9 한조는 심플한 디테일로 G1 애니 스타일을 살렸음.
다른업체의 식스샷 늑대모드와는 달리 역관절 뒷다리을 제대로 구현함.
근데 원작은 저게 아닌지라 호불호가 갈리는게 단점.
개인적으로는 제일 멋진 늑대 모드라고 생각해요.
각 업체별 식스샷
바퀴 안에 표창 숨겨지는 건가? 늑대다리는 아주 제대로네. 사실 역관절은 아니고 우리 눈에 종아리로 보이는 게 인간의 발에 해당하는 거지만... 역관절 다리를 가진 동물은 실제론 없다고 봐야하지.
부릉여왕 // 바퀴안에 표창이 숨어있어요. 근데 팔이 붙은 바퀴는 그냥 장식품이고 실제로 사용되는 바퀴는 어깨랑 발에 붙은거.. 역관절은 정말 그러네.. ㅎㅎ
어쩐지 바퀴가 6개더라니 그랬군.
Dx9 한조가 진짜 식스샷 끝판왕이긴 함. TR은 너무 가볍고 자잘하고, MMC는 디자인이 너무 복잡함. 구판은 명작이긴 하지만 마스터피스라고 할수는 없으니까.. 후회가 없는 금형
난 지크리에이션 식스샷 기대됨
이 한조가 마스터피스 끝판왕이네...역관절도 제대로고 -Til All Are G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