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다깨서 급 새벽감성으로내가 트포를 좋아했던게 떠올라 찾아와봤어요. 여지껏 현실에 찌들어서 좋아하는거 못하고 못보고 그냥 지나쳤는데(그래도 영화는 봤습니다.)트갤님들이 완구 도색한거 사진 올린걸 보고있으니 덕후기질이 다시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것같네요. 그냥 자러가긴 서운해 추억팔이용 캡쳐 하나 올리고 갑니다. 이 장면 기억하실분이 있으려나.저는 이걸 울트라깡패너스라고 저장해뒀더라고요.사실 그런 장면은 아니었던거같은데....;;
가진 에너존 많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