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Thrilling30때처럼 몇몇만 정성들여 만들어주는 형태였으면 완구화도 못되고 잊혀질 캐릭이 하나둘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컨셉잡고 만드니까 관련있는 마이너한 얘들이 리뉴얼되서 나올 수 있는 거지
개인적으로는 프라임 워즈 3부작 컨셉 자체는 완구의 입장에서는 좋다고 본다. 컬렉터들 입장에서는 잡 기믹 빼고 완성도를 높이길 바라겠지만 가지고 노는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기믹을 하나의 컨셉으로 잡고 계속 이어가면서 많은 캐릭터들 등장시켜 주는게 낫지. 물론 이걸 빌미로 색놀이 왕창 돌리거나 원가절감 이유로 조형 다운그레이드시키는 거는 까야 마땅하지만 좆스브로 ㅅㅂ놈들 그냥 판매가 올리라고 씹새들아
목만 붙여놨어도...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퀵스위치처럼 원래 자체 조형이었던 애들이 리데코로 나오는게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