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회원님들에게 자문좀 구하고싶습니다
제가 친구녀석한테 mb사운드웨이브랑 07무비1편 리더메가트론과 옵대장을 구할려고 친구녀석 집을방문했습다
근대 친구녀석이 피규어보관장소가 꼭대기 다락방에 자신만의 요새마냥 꾸며서 거기다가 다보관해놓은 물건들이거든요
막상 살려고 확인해보니 플라스틱이..막 눌러붙고 도색이 물흐르듯이 운자국이 생기던데 원래 무비판 트포내구성이 약한건가요??
개봉씰도안뜯은 미개봉인데.. 미개봉상태들이 전부 녹아있거나 들러붙어있어서 참 난감합니다; 무비판거르고 다른제품을 사야될지
트포 여기서와서 눈팅몇번해보고 검색해봐도 아직도 모르는것투성이네요 ㅠㅠ
그냥 상태가 안좋은 것 같은데
그정도는 아닌데;; 도대체 보관상태가 어땠길래 아니면 KO라도 삼?
다락이 여름 열기에 달궈졌나?
그래도 완구용이라 불로지지않으면 그런 꼴 안나던데;;;
친구집이 아파트 복층다락방이거든요 왜하필 여기다가 취미망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상태는 진짜 안좋앗습니다
복층 룸의 다락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는데, 더웠다 추웠다 반복하면서 수축 팽창으로 인해 맛이 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