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마스터피스들
그니까 MP01부터 울매나 뭐 이정도 애들까지는
그 당시 부족했던 기술력으로 만들지 못했던 완구를
이제야 소원성취해서 완벽하게 만든다는 느낌이었잖아
실차랑 비슷한 비클모드, 세련된 프로포션 등등..
근데 요즘 나오는 마스터피스들은 그냥 그 G1 애니메이션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 한 모습을 구현하고싶어하는거 같음
쇼크웨이브나 인페르노 같은 애들 보면
프로포션이 묘하게 이질감이 생겼어..
지금이나 예전이나 마피 이쁘고 좋지만
난 그 미묘한 차이가 되게 신경 쓰이더라
스타스크림 보면 그냥 지금 컨셉이 좋은거 같은데
ㄴ 스스는 막토가 요즘 컨셉 비슷하게 하나 출시햇더라
그거 디자이너 바뀌어서 그래. mp10부터 한 20까지는 쇼고하스이가 주로 만들었는데 요즘 마피는 무슨일인가 그사람이 완전히 빠졌어
확인해보니 10부터 23까지 쇼고하스이 손 거쳤음. 딱 울매까지네
확실히 요즘에 넣어주는 부록들 보면 원작 재연에 목을 매는거 같음.. 원작재현도 재현대로 해주고 프로포션도 좀 세련되게 해주면 좋으련만...
그런 비화가 있었군!
제품 타겟이 바뀐건가?
나는 예전마피가 더 취향
내 직감이 맞아꾼
난 요즘것도 좋음. 아이언하이드나 인페르노는 진짜 튀어나온거같아
ㅇㅇ맞아 세련미가 사라지고 구수함만 남은듯
디셉 f4를 놔두면 사웨 혼자 새련되서 이질감이 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