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블랙아웃 등장씬이나 오토봇들과 샘의 첫만남같은 장면은 정말 관객들을 휘어잡고 2편의 상하이 씬도 박력있게 흘러갔고 3편에서 링컨기념관 장면도 나름 잘뽑혔다고 생각함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4편 초반 라쳇 사냥 작전같아.락다운의 포스를 여지없이 보여주는건 물론이고 세미터리 윈드가 사냥하고있던게 다름아닌 라쳇이었다는게 워낙 충격이었음 진짜 이장면까지만해도 '아 이번건 뭔가 다르구나...'라는 느낌이 확들었지... 이번 5편에서 밤에 네메시스 프라임이 지구에 위엄있게 도착하는 장면정도만 넣었어도 멋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