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소소하게 무비판 피규어모으는 '급식'인데


9000원 하운드라는 소식을 듣고 저밑동네에있는 홈플러스까지 버스타고감..


하운드 딱 하나남아있더라.. 애엄마들 많은동네라서,,


문제는 엄마카드 들고가버리는바람에


본인 명의 아닌 카드로 결제하면 불법이라서 안된다네...


한번만 해주면 안되요 하고 빌었는데 안되더라


근데 문득 홈플 옆에 은행 있던거 생각하고 존나뜀..


카드비번 알고있어서 만원만 뽑아서 다시 졸라게뛰어가서


만원 내밀고 샀다..


시팔 하운드사다가 인간승리를 느끼네


하.. 9000원의 행복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