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보니깐 


제가모아둔 고전완구3개랑 버스터옵티머스랑 다크에너존 메가트론을


큰엄마가 돈주고 구매해서 가져갔다는겁니다??? 이게 무슨소리일까하고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큰엄마가 다짜고짜 제방둘러보더니  제소장품을보더니 어라? 왜 뜯지도않는 장난감들이 왜이리많어하면서 ? 


이거 그냥가져갈수는없고 큰엄마네  애들한테 준다고하면서 저랑 상의도없이 자세히 따져보지도않고 딱 엄마손에10만원 쥐어주고 막무가내로 가져갔다는겁니다 


전부합해서 10만원이요.. 참 말이안나옵니다


어른들이라 이쪽취미를 잘모를수도있지만 그것도 허락도없이 막무가내로 가져가버릴줄이야..


더군다나 큰엄마는 여수쪽에 살고계셔서 제가 잠깐 3일동안 일때문에 어디가있는동안 우리집에 놀러오신분이라


참 난감합니다 지금전화로 뭐라할수도없고.. 몇시간뒤에 날밝으면 전화로 따져야할듯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