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존나 머싯지만 허전했던 비클모드
이번 페루킬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無라이센스였다.
그렇다고 뜬금없이 어디서 람보르기니 앰블럼 스티커를 스케일별로 있는걸 갖다가 구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데칼을 맹글 실력자도 아니고
집에 프린트기도 고장났고
할 줄 아는거라곤 드리프트에 유성매직 칠해주는것 뿐이었음
그래서 그 때 처럼 야매로 해도 결국 맛만 좋으면 그만이니까 직접 종이로 맹글어 주기로 한다.
책상 근처 메모장을 꺼내 금색마커를 칠해줌
위에 볼펜으로 틀을 잡아준다.
디테일한건 7mm 오나미 볼펜으론 불가능하니 대충 느낌만 내어준다.
오려서 살포시 얹어봤고
맘에들어서
순접
이제 이걸로 다시 팔 수 없는 몸이되었음
본가 스튜디오로 촬영을 시전
음 좋아
빤딱빤딱한 리어램프가 예술이구나
후에 검정색을 좀 진하게 해줘야겠다.
결과는 맘에듦
허전함이 싹사라졌다.
이후로 순정상태 사진들을 보면 넘나 허전해서 무안함에 스크롤을 빨리 내려보리게됨
찍는김에 로봇모드도
스나이퍼 포스가 장난없다.
미사일 발사장면을 재현하고싶었으나 어깨의 미사일 런처가 각도 조정이 정면으로는 불가해서 FAIL
대굴빡 캐논
간지
칼리버옵 소드를 들려줬다.
다 엉망이면서 칼만 큼직하고 맘에들었음
중요한건 락다운은 갓띵작이라능거
꼭사라
두 개 사라
에고 추천 누르려다 실수로 비추 눌렀네 미안 ㅠㅠ 다시 추천도 누름 사진 정말 최고다!!!
별매 엠블렘 없나
차라리 여유를 가지고 데칼지에 하지
고화질 인쇄해서 붙이는 건 어때? 여튼 코 끝에 금딱지가 붙으니 없는 것보단 볼만하다.
그냥 아카데미 저렴한 람보르기니 하나사서 습식안 때지;; - dc App
진짜 잇으니깐 훨씬 예쁘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