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원짜리 장난감 사려고 교통비 육천원에 금쪽같은 일요일 오후 허비하고 다녀왔다. 스틸베인이랑 버서커는 널렸고 그외에 디럭스들은 없는곳이 많아. 금천점에는 이번 할인품목은 하나도 없고 옵티머스 대가리랑 리더급 머장이랑 각하 있더라.

결론: 되팔렘님 이만원에 하운드 하나만 팔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