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캡,브리쳐,스캐터샷(컴퓨트론맴버랑 이름만같은...)(듄러너 사진 빼먹었다.)꽤나 애착있는 애들이라 밑에 갤러글 보고 찍어봤음. 생각보다 출장 길어지게되서 변변찮은 리뷰도 못할지경.2~3시간 눈좀 붙이고 새벽에 또 내려간다. (팀장한테 출장비 왕창뜯어내야지.)
허브캡 뺀 둘은 내가 좋아하는 1:64 스케일에 가까워 더 좋더라. 특히 브리처는 놀라울 정도로 모델이 된 라텔 장갑차의 1/64크기라 놀랐어. 가동도 훌륭하고 체형도 소위 '멋진 로봇'의 표준이고.
허브캡같은 비클좀 많이 나왔으면... 수퍼카 지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