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블비 바리케이트랑 싸움씬에서 처음 트랜스폼할 때뭔가 옛날에 보던 느낌이 아니라 감동 같은 게 있다..분위기도 확실히 5편 하고 너무 다르고진짜 1편은 개씹명작이다.. 잊지 말자 - dc official App
ㄹㅇ 그때는 지금의 방대한 우주전쟁에 관해 설명충 등판해서 마구 씨부리는게 아닌 찌질한 쌤의 미카엘라 꼬시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로봇들과의 우정... 이었지... 5에선 남은건 세글라스 니 톤 데이 뿐이다
육탄전으로싸우란말얏
난 아직도 1편애들 트포완구가 가장애착이남지
진짜 4,5편은 완전히 다른 영화 같음 그냥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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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세글라스? 그게 무슨 뜻이야? 누가 한 말?
1편은 메가트론 있던곳에서 갑자기 도시로 가는 과정빼면 진짜 완벽했음
죽을 위기에 처한 깡패를 케이드가 엑스칼리버 로 옵깡패 구하자 감동한 5편 사이버트론 기사단 놈들이 짖껄인 구호
ㄴ ㄹㅇ 5편은 ㅈ같은 뜬금포가 졸라게 많았음,.. '잉?' 하게 만드는 씬들 - dc App
아하, 그렇군. 발음이 꾸엃럵럾 뛩꿽텏 이러지 않고 제법 또렷했나보네
심지어 "세글라스 니톤 데이" 친절하게(?) 라고 자막이 나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