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갈 일이 적어서 글 올릴 일이 별로 없어졌네.. :(

그래도 트포는 꾸준히 사지만.. 리뷰를 잘 못하게 되서
아쉬울 따름! 팬즈토이즈제 오메가 슈프림은 꼭 리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