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박수칠 때 떠나야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극장 손님 다 나가고 새벽이 밝아오고 계절이 바뀌는데 여전히 무대에 서있는 배우같은 느낌?
핵심"2017년 04월 05일"
추해졌지만 3편에서 끝났어야
마베 암살하로 간다
이거 루머람서. 마베 아직까진 생각 없다던데
가끔 보면 박수칠 때 떠나야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극장 손님 다 나가고 새벽이 밝아오고 계절이 바뀌는데 여전히 무대에 서있는 배우같은 느낌?
핵심"2017년 04월 05일"
추해졌지만 3편에서 끝났어야
마베 암살하로 간다
이거 루머람서. 마베 아직까진 생각 없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