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 못알 이라서 궁금한건데.....

밑에 글보면 도색하다가 토르났다는 갤러 계속 토르나던데....

이유가 뭐야?

도색할때 부품 분해 조립하는 과정에서 힘을 잘못준거야?

아니면 넓은 부위 도색할 경우 도료가 부품을 녹이면서 연약하게 되서

부러진거야?

만약 그렇다면 도료 성질이 안맞아서 그런건지 무슨 도료를 하든 다 그렇게 되는것인지....


나같은 경우 도색은 안하지만 좀 심심한 애들 건담 먹선팬으로 먹선을 넣곤 하는데....

먹선의 경우 패널라인 따라 넣기 때메 야주 얆거나 민감한 부위에 넣어야 할 경우도 생기는데 말이야

부서지진 않아?


정리하자면....

1. 도색과정에서 힘조절 잘못해서 그냥 토르

2. 플라스틱 재질과 맞지 않는 도료를 잘못 선정해서 토르

3. 도료 재질 상관없이 도료를 넒은 면에 바르면 플라스틱이 물러져서 토르

이중에 이유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