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누가 재활용 쓰레기장에 노란 사다리꼴 선반을 버려놨길래 냅다 주웠다.

흰색 페인트로 칠하고 애기들 수납하니까 정갈한 느낌나고 좋다. 다닥다닥 붙어놓은 거 보단 층마다 조금씩 나눠놓는게 이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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