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플레이의 스프링어이다.
처음듣는 회사이지만 다른 3사에 비해 절반수준의 가격에 혹해서 구입했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프로포션과 괜찮은 플라스틱 재질, 꼼꼼한 변신 기믹등의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으니..
1. 합금없음
2. 바퀴는 그냥 플라스틱 제질
3. 손은 마스터피스스러운 단순한 관절 기믹
4. 다소 부족한 부록들..
등이 있는데.. 가격이 가격인지라 용서하자..
헬기의 프로펠라로도 변형이 되는 검은 등짝에 조인트를 결합하여 수납이 된다.
저 조인트는 차량, 헬기모드에도 내부에 안보이게 수납도 된다.
제작사에서 제법 신경쓴듯 하다.
얼굴이 분리가 되기는 한데.. 바꿔줄 파츠는 없다.
tfw2005 포럼 보니 자기네들이 직접 만들어 바꿈질하더라;;
차량모드.. 깔끔하다. 로봇모드일때 가슴에 오토봇 로고를 좀 밑으로 붙여야 차량/헬기모드일때도 로고가 가려지지않고 잘 보인다.
무기결합
정면에 포신(또는 헤드라이트?)의 개방할수 있지만.. 개방되는것에 디테일이 좀 밋밋하다.
헬기모드.. 단순히 꼬리만 늘려주면 되는게 아니라 앞쪽도 이것저것 많이 바꿔줘야 한다.
생생내기 3단변신 아니라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
차량과 헬기의 코크핏이 달라지는것도 덤.
며칠 만져보니 보급형 팬즈토이즈 느낌이 난다.
G1 스타일을 매우 잘 살렸고 늘씬하고 세련된 느낌이 많이 든다.
비슷한 급의 DX9, 팬즈토이즈 제품에 비한다면 합금량, 손디테일, 고무 바퀴등의 차이가 보이긴 하지만
걔네들은 두배 비싼놈들이니 충분히 잊을만 하다.
얼굴이 좀 못생긴거 말곤 괜찮아보이네
난 이거 자동차가 좀 별로더라
콕핏 등 여러 디테일을 많이 신경썼네. 손은 도리ㅏ어 간단해서 더 본가 마피에 가까운 느낌이 나는군. 악세사리가 부족한 건 아쉽다. 얼굴은 떼어지게 만들어놓고 교체할 얼굴이 없다니 아쉽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