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로 만들어내는건 한계가 많아서 아쉽다


그래도 램페이지는 불도저일때 앞에 삽으로 대는 부분들 어찌해서 앞다리 두개랑 결합대는거 만들엇으면


진짜 대박일텐데 물론 지금도 저 디자인은 대박급임.저 디자인 너무 맘에 들어서 세개 가지고 잇엇는데.지금은 하나밖에 안남앗지만



보급형 롱홀은 거북이 등딱지랑 얇은 팔다리 정리안된 앞바퀴가 아쉽고.리더로 나왔으면 단점들 다 해소 가능햇을거 같은데


보이저의 한계라고 생각해야지 그래도 나름 떡대있고.초록색 롱홀을 못구해서 보급형으로 만족하는데 램페이지랑 깔맞이 되는거 같아서 잘구한거 같음



데몰리셔랑 믹스마스터는 다 떠나보내서 없다...


데몰리셔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 보이저 치고 너무 작은 느낌도 들고 생각보다 변신이라는 느낌이 많이 안오더라. 이것도 리더급으로 나왔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믹스마스터는 컨스트럭티콘 중에서 제일 잘나온거같은데 충동구매로 삿다가 후회하고 그냥 보냄.그리고 보내고 후회함ㅋㅋ 언젠간 구할 날이 오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