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택배가 도착. 주문했던 mmc r-28 메가트론이 도착함! 

타일런트론 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타일런트론 이라는것도 꽤 멋진듯.

여튼, 고품질의 mmc 답게 제품 자체는 고급스럽게 나옴. 

덤으로 역대 mmc 제품중 가장 루즈가 풍부한 녀석일듯.




먼저, 광부트론 버전 파츠로 단 형태




겁나 잘생김.


머리와 가슴팍, 어깨에 있는 공사장 마크가 인상적.




뒷태도 아름다우심.


곳곳의 궤도바퀴 덕분에 더 그럴싸한 느낌.





퓨전 캐논 대신 묵직한 드릴이 겁나 인상적인 메각하.


남자의 로망 모드




물론 이렇게 퓨전 캐논으로도 바꿔줄수 있음.




그리고 이렇게 광부트론이 아닌 메가트론 버전 파츠를 쓰면




드디어 카리스마 넘치는 메가트론 완성.




특유의 가슴털 몰딩도 깔끔하게 재현된 상태


무엇보다 얼굴이 너무 미남형...




두개의 헤드를 비교하면 이런 느낌.


광부트론은 뭔가 젊은 느낌이고 메가트론은 굉장히 전투적인 느낌.


둘다 개성을 굉장히 잘 살림.





이런 무지막지한 퓨전 캐논 말고도





에너존 소드와 에너존 철퇴도 함께 들어있음.


특히 저 에너존 철퇴는 사슬 부분이 진짜 합금이라 묵직함.





솔직히 알트모드는 너무 간단해서 크게 보여줄만한게 없다는게 함정.


하지만 알트모드도 광부트론과 메가트론을 선택해서 변형할 수 있도록 배려함.




마지막은 디셉 광신도와 디셉의 시초의 만남.


이 루즈들 말고 추가적으로 탄에 적용할 수 있는 헤드가 있는데.


그건 다음 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