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으로 하는데 내가 입찰하면 바로 나보다 100엔 더 비싸게 올리는 사람있는데
이거 한국사이트에서 한국인이 예약입찰 해놓은건가?
원래 일옥이나 이베이는 상대방 입찰가보다 낮으면 자동으로 그렇게 해줌. 예약같은게 아니라
내가 5천엔 걸었는데 누가 천엔 걸면 자동으로 천백엔으로 올라가고 내 입찰로 유지됨. 5천엔 까지 계속 그런식으로 자동으로 유지되서 지불의사는 높지만 가능한 최저액으로 구매할수있게 되어있음
ㄴ 상대방이 3000엔정도에서 멈추면 최종적으로 입찰되는 금액이 5000엔인거야 아님 3100엔인거야? 처음이라 생소하고 이해하기 쉽지 않네;
최종 3100엔. 최저로 되는거라고 생각하면 됨
하다보면 익숙해 짐 입찰가가 올라갈수록 최소 구간이 100엔이었다가 200엔으로 늘고 그럴거야 아마
그리고 일옥에는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훨씬 많고 배대지 안보내는 일본인도 많음. 그리고 하루 넘게 남았다면 싸게 살 생각은 일찍 접는게 좋아. 대부분 막판 1시간에 러쉬해서 거의 정상가로 올라가게 되어있음. 이베이가 차라리 싼 편이지 일옥은 짤없다
일옥은 외국인 입장에선 싸게 낙찰받아도 배대지랑 송료 추가하면 그닥이라 안하게댐
원래 일옥이나 이베이는 상대방 입찰가보다 낮으면 자동으로 그렇게 해줌. 예약같은게 아니라
내가 5천엔 걸었는데 누가 천엔 걸면 자동으로 천백엔으로 올라가고 내 입찰로 유지됨. 5천엔 까지 계속 그런식으로 자동으로 유지되서 지불의사는 높지만 가능한 최저액으로 구매할수있게 되어있음
ㄴ 상대방이 3000엔정도에서 멈추면 최종적으로 입찰되는 금액이 5000엔인거야 아님 3100엔인거야? 처음이라 생소하고 이해하기 쉽지 않네;
최종 3100엔. 최저로 되는거라고 생각하면 됨
하다보면 익숙해 짐 입찰가가 올라갈수록 최소 구간이 100엔이었다가 200엔으로 늘고 그럴거야 아마
그리고 일옥에는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훨씬 많고 배대지 안보내는 일본인도 많음. 그리고 하루 넘게 남았다면 싸게 살 생각은 일찍 접는게 좋아. 대부분 막판 1시간에 러쉬해서 거의 정상가로 올라가게 되어있음. 이베이가 차라리 싼 편이지 일옥은 짤없다
일옥은 외국인 입장에선 싸게 낙찰받아도 배대지랑 송료 추가하면 그닥이라 안하게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