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폼 옵티머스프라임 제품 자체는 1편 개봉당시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ROFT,DOTM동안 색놀이 할 조형이 다 떨어졌는지 AOE때 타카라토미에서 옵티머스프라임의 색깔과 비슷하게 컬러링을 맞춘 제품을 발매했고 꽤나 짭짤했었는지 TLK에서 다시 한번 색놀이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이건 그 TLK의 프로토폼 옵티머스프라임이며 전반적으로 회색빛을 띄고 곳곳에 사이버트론 언어로 문신(?)을 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

비클모드는 군데군데 트럭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기계스러운(?)운석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잘 뽑혀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색배합이 기계적인 면을 잘 살려주고 있고 TLK제품군 답지않게 부분도색이 잘되어 있습니다.

비클 뒤쪽에 불꽃파츠가 있는 것도 맘에 드네요.








다만 1편 제품군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팔을 고정시키는 결합부가 없는 것은 아쉽네요.

꼭 필요한 결합부만 만들어놓았다는 느낌입니다.



다음은 로봇모드입니다.

1편 제품임에도 상당한 완성도를 자랑하며 많은 관절수를 자랑합니다.

저는 특히 팔과 다리몰드가 외계유기체스러움을 잘 나타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으로는 요상한 헤드와 요부분입니다. 탈착가능하게 설계했으면 훨씬 좋았을 법하지만 어쩔 수 없죠.



의외로 뒤에있는 등짐은 크게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무기로는 불꽃파츠를 끼울 수 있는 총이 있는데 안끼우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총점은 10점 중 8점입니다.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엔 코그맨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