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TLK 디럭스중에서도 꽤 좋은평가를 받는 뉴범블비


사실 처음CG공개됬을땐 각도빨이었는지 진짜 마피급 띵작인줄알았는데 역시 아쉬운부분이 많긴함

 


이녀석도 도색하다가 어깨부분을 몇번이나 깨먹었는질모르겠다


순접하고 두껍게 도색하니 티는 잘안나서 다행인듯





차문떼는걸 이용해서 변형방식을 조금 바꿨다


차문 떼내고 바퀴를 등쪽으로 모은다음 다시 차문끼우는식으로 등부분을 조금 거추장스럽지않게 표현함


작은날개는 조금 깎아내서 돌릴수있게만들었는데 자주하면 플라스틱이 마모되서 고정안될거같은느낌임



가슴이 너무넓고 다리옆부분이 조금 비어보이는거랑 팔부분 입체감이 없는거뺴면 완벽한 프로포션


역대 디럭스 범블비중에선 가장 마음에드는프로포션인듯

다들 다리가 부실해서 별로였는데 이녀석은 튼실해보여서 굿



닥터우망치들려줌


망치가 5편에서 갑툭튀한 무기라 싫어했는데


보면볼수록 잘어울리는거같아서 마음에듬







다리부분을 보면


역시 TLK라인답게 몰드는 대박






뭔가 트포는 달려가는게 멋있음 ㅇㅇ



물론 5편의 초원씬같이 급한상황인데 차로변신하지않고 다함께 달리는건 제외



캐논


교체식인게 아쉽지만 대신 교체식인만큼 조형은 마피보다 좋은거같음


왼손에만 끼울수있게 되있는게 조금 아쉽긴함






망치와캐논 둘다드니 로봇참 잘죽이게생김



바리케이트와 함께




영화에서는 대체왜 한방에 나가떨어진것이냐 바리케이트



비클







생긴게 복잡해서 많이 힘들었음



TLK 구범블비와함께


같이보니 디자인차이가 큰데 대체왜 AOE조형을 우려먹었는지는 아직도의문임



옵티머스와의 대결....


옵티머스가 제대로 유효타를낸건 사실 이때뿐이고



처맞고



누워서 처맞고






또 처맞고




옵티머스의 세뇌가 풀린것은 사실 범블비 목소리를 들어서가아니라


대가리를 너무 많이 맞은탓에 정신이상이 온것이아닐까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