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장 사진을 올린 글에 브레이크어웨이에 관한 제의가 들어와서 리뷰해 보겠습니다.

브레이크어웨이는 F-35기를 바탕으로 한 트랜스포머로 트랜스포머 게임에서 등장했다고 하네요.

일단 비클 자체는 굉장히 잘 뽑혀나왔으며 비행기 트랜스포머에서 종종 발견되는 정리되지 않은 아랫부분도 브레이크어웨이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완구틱한 색상은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비행기의 조종석 부분에 조종석 몰딩 대신 브레이크어웨이의 머리가 있는 점과 날개부분에 정체불명의 사이버트로닉한 데칼이 있는 점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다음은 로봇모드입니다.

컨셉아트에서 갑툭튀한 것 마냥 로봇모드 또한 잘 뽑혀나왔으며 조종사의 얼굴같이 생긴 브레이크어웨이의 얼굴이나 팔에 부착된 개틀링건 같은 브레이크어웨이만의 특징도 잘 살아있습니다. 








다만 로봇모드에서도 단점이 몇개 있는데 일단 항상 위를 쳐다보는 브레이크어웨이의 얼굴이나



결합부가 없어 고정되지 않는 날개 1



결합부가 없어 고정되지 않는 날개 2가 있습니다.



이외에 '몰드가 좀 더 풍성했다면 색상이 완구틱해도 커버가 가능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총점은 10점 중 7점으로 브레이크어웨이는 색상을 조금 바꾸고 몰드를 추가했으면 띵띵작이 될 수 있었을 법한 트랜스포머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