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활동하는 갤러들은 대부분 한창 커뮤니티가 흥하던 1,2편시절에 학생들 아니었어?
나는 당시에 초등학생이었어서 한때 유명했던 명작들을 못접해본게 많이 아쉽다... 네이버에 리뷰보는걸로 입맛만 다시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취미생활정도 할 돈은 있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을 사기는 너무 아쉬운 감이 있다. 역으로 3사제품들이 흥하고있지만 이건 또 그거대로 가격이 만만찮으니 대리만족하던 초등학생때랑 달라진게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꾸준히 트포쪽에 관심두면서 용돈모아 이것저것 사기도 했었지ㅎㅎ 사진속 스프링어도 그중 하나고(오로봇에서 5만원 주고 산...) 갤러들도 즐거운 취미생활하면 좋겠다 그게 장난감 피규어던 의류던 뭐던간에.
즐거운 연휴보내~~ㅂㅇㄹ
나도 초~중딩때 트포 입문했는데 하필 그때 돈이 없어서 네이버 리뷰로 감상만 하고 말았는데 아 그때 놓친 꿀매물들 너무 아깝다 ㅠ
그 땐 공부하느라 몰랐어.
술마시느라 전혀 관심 없던 시기인데... 그 때가 황금기였을 줄이야
ㄹㅇ그떄 놓친거들 너무 아깝다
내가 초딩때 영화판 개봉했는데 그 땐 관심 없었고 10년 지나 똥이 나왔을 때 입문했지
맞아 그땐 시험공부하랴 노랴 정신없엇어 ㅋㅋ
07년도에 고딩때라 트포진입할려는장벽이 너무컷다 학생이라 돈이많은것도아니고..그때 놓친게 트포뿐만아니고 용자물or엘드란 이런완구들까지 다놓침 ㅠㅠ
1편때부터 했었는데 2편이 토이퀄은 좋아서 많이 샀었지
뭔지도 모르고 사플리뷰보고 빠졋으니까ㅋㅋ
DOTM 보이저 아이언하이드랑 메가트론 등이 한참 덤핑에 들어갈 시기까지도 완구엔 전혀 관심없었는데 늦게 완구에 입문하니 이미 매물은 죄다 없어져버렸지...
1편때 초딩이였을때 그냥문구점변신자동차만지다가 트포1보고 감동먹어서 정말가지고싶엇는데 너무비싸서 사달라기도그렇고 용돈모아 홈플러스가서 살라고하니까 15세이상사야된다고 바꾸먹엇던기억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