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활동하는 갤러들은 대부분 한창 커뮤니티가 흥하던 1,2편시절에 학생들 아니었어?

나는 당시에 초등학생이었어서 한때 유명했던 명작들을 못접해본게 많이 아쉽다... 네이버에 리뷰보는걸로 입맛만 다시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취미생활정도 할 돈은 있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을 사기는 너무 아쉬운 감이 있다. 역으로 3사제품들이 흥하고있지만 이건 또 그거대로 가격이 만만찮으니 대리만족하던 초등학생때랑 달라진게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꾸준히 트포쪽에 관심두면서 용돈모아 이것저것 사기도 했었지ㅎㅎ 사진속 스프링어도 그중 하나고(오로봇에서 5만원 주고 산...) 갤러들도 즐거운 취미생활하면 좋겠다 그게 장난감 피규어던 의류던 뭐던간에.

즐거운 연휴보내~~ㅂ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