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5th, 2017 10:43PM CSTCategories: Toy News, Company News
Posted by: william-james88 Views: 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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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e upcoming Figure King magazine (number 239) sheds some light on that and clarifies that indeed what we are seeing is true and intended to be the very same toys. There will be three pages dedicated to Takara's Transformers and the Snakas blog reports that we will not only see the same Power of the Primes toys we have already seen (and which many of us already own) but it will also discuss the new path Takara is taking with figures being identical to Hasbro. The Snakas blog quotes the magazine to say that the companies are "unifying the world brands on an unprecedented scale".
This does confirm the fears many fans had, where Takara is choosing not to do their own take on Generations toys, unlike what has been the case with the Legends line so far. While the movie toys have already been very similar between brands in the past, having other lines be identical at the same time is indeed unprecedented.
This definitely confirms that both companies are looking at their own markets first and foremost and that issuing the same toys for both markets must be more beneficial than the added money of imports. Or at least, this is what would seem to be the case with such an unprecedented decision.
While it does mean that the same deco from Hasbro's Power of the Primes will also be seen in the Takara releases under the same toyline name (which so far excludes complete combiner teams), it does bring about the idea that maybe Takara is satisfied with the deco for their own market. Jazz for instance is a deluxe combiner which uses clear plastic and thus demands a lot more paint and the only combining deluxe to also need that was Groove which was a Takara design. So instead of seeing this as Takara lowering their standards for deco, it could be that this unified deco instead takes the Hasbro deco to higher stanards than before. What do you think? Let us know!
요약하자면 앞으로 타카라 오리지널 완구는 없다는 말인건데...
글에서도 초반 레전즈 라인업 때 타카라 오리지널 리툴(슬립스트림이나 나이트버드)이 있었지만 최근대로 오면서 그냥 타이탄즈 리턴 복붙으로 이어지는 경향을 짚으면서
말을 꺼낸거 같음.
확실히 맞는게 자체리툴 -> 리데코 및 구성 -> 박스떼기로 가고 있는 중인거니까
(개인정리 목록 - 틀린 내용 많음)
개인적으로 시리즈 안따지고 모으다보니까 발매순 / 넘버링으로 정리해가면서 모으는 편인데
레전즈의 오리지널 표기의 복잡함이 단순해지는게 눈에 보임
처음엔 Thrilling30이랑 리툴에 리데코에 애니멧 아라크니아 리툴도 있었지만 25번부터는 그냥 타이탄즈 리턴이라서..
저 말로만 따지면 트랜스포머 GO의 상처로 앞으로 타카라 오리지널은 거의 없다...는 말인거같은데
트랜스포머 완구 전체의 퀄리티로도 좋을 건 하나도 없을듯. 기껏해야 마스터피스 라인 정도만 유지하거나 그마저도 안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마피급으로 3사들에서 대부분의 캐릭터들을 이미 낸 상태고 미니봇, 컴바이너도 차고 넘치는데다가 일본 G1들도 마피급을 내버렸으니까(로드 시저나 디노킹같은)
고민이 많지 않을까.. 양키들 포럼보면 3사들이 같은 캐릭터 많이 내면 딱 하나만 사는거 같더라고. 대부분 그렇겠지만.
물론 빡치는건 타카라토미가 존나 나쁘지 않은 실적을 내고 있는 중이라는거지. 완구 라인업도 늘고 해외 수출도 늘어서 주식도 잘만 오르던데
남아용 완구 시장은 크지도 않고 매니아는 더더욱 적으니까 앞으로는 그냥 하스브로 박스떼기로 일정부분 수익만 챙기려는 생각인거 같다.
냉정하게 앞으로 완구시장이 축소되는건 너무 기정 사실이니까.. 토쩔 망하고 올해 미국 박스오피스 최하점 찍은거보면 미디어 교체가 진행중인듯
트랜스포머 무비 나오기 직전까지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가 아사해가던 걸 생각하면, 트랜스포머6까지 개봉하고 새로 시작하는 TV 시리즈도 적당히 시즌3에서 끝내면
얼라인드도 없고 영화도 없는 마당에 새로운 걸 하스브로 혼자서 시작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하스브로는 그만큼 존중이 없다고 느껴지니까..
개인적인 애정에서 드는 걱정이었음.
완구회사 -> 애니메이션 외주로 이어지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항상 제작비 문제로 퀄리티 타협을 보고 애니멧 시즌 종료, 프라임 시즌 종료같은 불상사를 맞을 수 밖에 없음.
다른 방법이 없을까?
요약
1. 컬렉터들 : POTP나 TLK처럼 박스떼기하던데 타카라 앞으로 오리지널 안함?
2. 응안함
지네들이 돈대겟다 싶은 방향으로 운영하겟지.트포덕으로서 슬프지만 흑흑
그러니까 제너레이션 제품들을 타카라보다 보기 좋은 사출색, 도색으로 만들어 내는 일이 이젠 없을 것이다? 해즈브로의 그 구린 색을 견뎌내야 해?
Go는 지들이 트포같지도 않은 웃기는 로봇으로 삽질해놓고 이 무슨…
ㄴ그렇다는 말인거같음. 피규어킹에서도 그런톤으로 말했대
타카라보다 -> 해즈브로보다/ 타카라의 도색 쌘쓰를 좋아했는데… 이번에 G2 색상으로 낼 TR 메가트론에 'MEGATRON RULES!' 스티커 넣어줄 정도로 쌘쓰있는 녀석들이었는데…
물론 저래놓고 또 오리지널 할수도 있겠지... 타카라가 강력한 IP 완구 하청으로만 하기엔 자체 IP를 무시할수는 없을꺼니까
Mpm, 스튜디오 시리즈 때문에 힘빠지는게 아닐까 전에 인터뷰 보니까 1년 라인업 한번에 결정하고 그걸로 스케줄 짜서 만든다던데
ㄴ원래 프리오더 받는거보면 1년 단위로 하는것 같던데 세이버트론에 지금 올라온거 보면 내년부터 힘빼려고 하는거 같아보임. 영화도 시원찮고 제너레이션 트릴로지도 끝나가니까 그런건지
무비 어드밴스나 무비 베스트도 여기서 말하는 타카라 오리지널 완구인가?
ㄴ리툴, 리데코해서 내는 것들도 오리지널로 치는거지. 레전즈도 사실상 리데코정도만 되니까 그냥 POP라고 내버린거니까.. 만약 이렇게 되면 타이탄즈 리턴 다 끝내면 레전즈도 끝나는 거지
이게 다 마베새끼 때문임. 최후의 기사가 적어도 10억은 넘기고 평가도 좋았으면 무비 라인업 더 클 수 있었는데
마이너에서 다시 마이너로
일단 언급한건 2018년만 이니까 그 이후로는 또 어떻게 될지...
타카라토미는 변한게 없다 조이드도 지네들이 삽질해놓고 버렸지
얼마나 학을 때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