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낸거 같은데 신나게 똥꼬 벌렸으니까 메플이랑 포맥은 그래도 가격방어 잘했으니 더 충격먹었을 거임근데 하스브로판은 트립티콘 가격방어 나름 한거 생각하면 타카라 지네들이 수요예측 실패해서 그 ㅈㄹ난걸 누굴 탓함이놈들도 발전없기는 마찬가지야
트립티콘 정도로 커다란 제품은 덤핑되기 일쑤 아닌가? 피규어 쪽에서도 크기 클수록 덤핑 확률 올라가는데 이 실패를 예견 못한다면 그야말로 판매 노하우 제로.
그러니까 물량을 적게 뽑아서 창고비 줄여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이사단났지
설마 그런 대형 제품이 인기 쩔어서 신나게 팔릴 걸로 예상하고 마구 찍어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