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에서 보니까 네이버에서 넘어온 트덕들이 크게 2종류인데 그 중 하나가 너무 격식을 차린다고 하더라고 나는 디씨에 먼저 가입했다가 트랜스포머 장터 때문에 카페에 가입했지만 쨌든 그렇게 격식차릴 필요없다는 걸 알게됬어.
밑에 4권은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로 샀던 거야.
로봇내전, 강철의 혼, 더 무비 프리퀄은 줄거리는 간단하지만 세세한 면에 신경을 많이 쓴 듯한 잘 쓴 그래픽노블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림록 말투가 원래 "~~다" 이런거야?
그리고 더 무비는 굉장히 별로더라 이야기 축소는 그렇다 치더라도 쓸데없이 전반부가 길고 후반부는 너무 날림으로 처리한듯해.
특히 본크러셔와 옵티머스의 전투 그리고 바리케이드의 최후 본크러셔 5컷 끝장 바리케이드 2컷 끝장
다 절판이던디 어디서삼??
중고나라에서 코믹스파는 사람이 있더라구
저렇게 죽은 적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