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기 바빠서 그간 구매한 제품사진을 올리지 못했네....

참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다.


어제 받은 mp39 썬스트리커 개봉확인 할겸 해서 오랜만에 인증 올림.

mp39 람보르 사이드 스와이프보다 훨씬 변형이 복잡해 졌다.

그로인해 변형하는 손맛은 더 있다.


심지어 헤드라이트를 수납및 전개 가능하다는 점이 놀랍다.












다만 원가 절감인건지... 사이드 스와이프에는 있던 

보닛부분의 엠블렘에 형태만 있고 황소 그림이 없다.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갠적으로 도금도색은 별로 안좋아 하는데


도금도색이 많네...반대로 좋아하는 갤러들은 더 맘에 들듯....

관절도 많아서 포즈 잡기도 좋고 여러가지로 맘에 드는 제품임...

아직 미구매자들이라면 추천함. 


그럼 다들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고 새해 복들 많이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