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라인업
발케 하운드는 떨이로 샀고 사스왚은 중고, 실버 떡칠 사웨는 내가 처음으로 직구해서 사서그런지 뭔가 뜻깊은녀석 전부 만족도 높다

요녀석들은 일본 여행갔을때 덴덴타운에서 건진녀석들
브루티커스가 5천 몇엔이었나 그랬고 스프링어는 3천엔정도 브루티커스 합체모드시 발이랑 손이 아쉽지만 그래도 싸서 만족

대망의 마피 둘.
합금빌런은 너무 커서 책장 안에 들어가지 않는 관계로 잠시 무릎꿇렸다
합금빌런은 중고나라에서 5만원에 팔길래 잽싸게 물어온녀석이야
도색 까져있다고 명시되어있었고 그래서 5만원에 팔고있던데 워낙 매물이 말라서 이렇게 싸게 구한건 기적일지도 모른다
싸서그런지 만족도 짱짱임
마지막 옵머장은 정발한 그 옵대장 맞다
둘이 같이 놓으면 확실히 많이 발달한게 눈에 띈다


이렇게 다 놓으니까 나도 많이 샀네
이거 말고도 다른쪽도 수집하고있어서 그것까지 합치면 얼마를 쓴지 상상도 안간다

어쨋거나 2017년 한해 트포5가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낸것같다
모두 2018년 잘 보내!

대난투하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