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일주일 푹 쉬시다가 한국 넘어오신 MMC 인섹티콘이다

인섹티콘 갑중에 갑은 팬즈토이즈지만

각개판매에 비싸고 이제는 구하기 힘든 상황이라 어쩔수 없는 차선책이다.

배드큐브것도 있긴 하지만 MMC가 조금더 나아 보이더라.





본체 3기에 개별 무기 1개씩, 슈라프넬, 킥백 얼굴추가파츠, 캐릭터카드, 메뉴얼이다.

봄셸은 추가 얼굴파츠가 없다. (없어도 무관한 얼굴이지..)





메뉴얼이 참 좋은게 올 컬러 책자에 뒷쪽 몇페이지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봄셸은 허벅지, 킥백과 슈라프넬은 발이 합금으로 되어 있어 들면 묵직하다.



잠시만저본후 단점을 꼽자면..

관절 강도는 좋지만 알트모드시 몇몇 부분 고정이 안되어서 덜렁 거리리는 곳이 두어군데 된다.

검정색 플라스틱 제질이 썩 좋지 않다.

봄셸과 슈라프넬에 등짝 정리가 난감하다. 곤충 발을 적당히 접어줘야 하는데 이쁘게 되지를 않네.. ㅠ 몸체에 수납되는게 아니니... 쩝..



개별 멤버 상세한 사진은 며칠뒤에 올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