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의 슈라프넬이다.
검점색 플라스틱 재질이 조금 아쉽고.. 왼쪽 팔에 약간의 백화현상도 좀 있지만
전반적인 프로포션이나 만듬새 상당히 좋은편이다.
발은 합금이 확실하고.. 허벅지는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다;;
등짝에 곤충 발을 잘 정리해줘야 하는게 로봇모드의 핵심이다.
곤충발 관절이 빡빡하서 은근 빡시다.
곤충 뒷발은 다리에 수납된다.
표정은 두가지
가슴에 해치가 열리는데 해치 안의 디테일이 민짜라서 의미있어 보이진 않는다.
발목관절이 좌우로도 가동되어서 좋지만(다른놈들은 좌우가동이 안됨.) 무릎 가동폭은 썩 좋지 못하다. 90도도 안꺽임.
곤충 모드는 세놈중에 젤 크다. 그럭저럭 사슴벌레를 잘 표현했고 뒷쪽도 잘 정리된 모습을 보여준다.
크기는 팬즈토이즈 리플렉터에 비하면 조금 작은 수준
곤충다리에 관절을 죄다 박아놨네ㄷ 가동부가 너무 많으면 가지고놀때 번거로운데
벌레관절 낙지되면 엎드리겠다. 조심조심
로봇모드예서 곤충다리가 굉장히 깔끔히 정리되네. 개인적으로는 생물 좋아해서 저런 관절은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