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기는 일본식 표현이므로 


정확하게 표현을 하자면 코팅임.


이쪽이 훨씬 알기 쉬운 말인데, 


아무튼 전자기적 기법을 이용해서 플라스틱이나 원하는 소재의 표면에 금속 입자, 도료를 입히는 방식이


소위 말하는 맥기(코팅)임.



즉 코팅된 부분이 손상되면 복구 방법은 남아있는 코팅도 싹 밀어내고, 새로 도색을 해주는 건데 


코팅과 비슷하게 광택을 내려면 오버코팅을 해야하고, 


근래에 좀 더 간단하게 광택을 효율적으로 내는 방법으로는


모로토우크롬 마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