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m03,04 경우엔 조형은 정말 좋지만 도색을 반만 해놓는다던가 아예 안한다던가 빼먹은 부위 좀 많아서 아쉬운 감이 많았는데









이번 발케랑 아이언하이드의 경우엔 막 풀도색이라던가 그런건 아니지만 본체의 색 밸런스라던가 꼼꼼한 도색이 더 많아진거같음


이제야 좀 제대로 된 마피라는게 나온듯한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