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장중인 보이저 디셉들임.
이렇게 세워두고 볼 때 마다 쇼크웨이브 판 것이 참 후회 된다 ㅜㅜ
무베 버전으로 다시 살 까 싶다가도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말이지.....
네뷸라 스타스크림은 중딩 때 사서 하도 가지고 놀던거라
한쪽 불알<? 부품도 분실이고 관절도 좀 낙지다.... 그래도 포징은 잘 잡히고 자립도 잘 됨.
얘는 뭔가 만질수록 은근히 띵조형 같다고 느껴진다. 그래서 무베 1편 버전 말끔한 색 살까 고민 됨.
(그거 사면 쇼키랑 음파랑 다 살까봐 참는 중...)
내가 리더 콩도 소장 중이지만 그건 전시만 시켜두고 있고 계속 손이 가는건 이놈인듯.
5편 니트로제우스
나는 원래 영화 4,5편에 존나게 실망을 크게 했고 그래서 4,5편 제품들은 사지도 말어야지 했다가,
이베이전 옵 얼떨결에 사서 만져보니 킹갓띵조형이라 감탄을 금치 못했고 사람들 사이에서
나름대로 호평을 받은 니트로제우스도 토쩔 클스마스 할인 때 충동적으로 냉큼 주워왔다...ㅋㅋㅋㅋㅋ
등짐이 꽤 있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변형 과정이 상당히 참신 해서 놀라웠다.
그리고 쇼크웨이브의 절친한 친구 라는 작중 설정과, 쇼크웨이브를 닮은 면상 덕에
이 녀석을 보면서 팔아 버린 쇼크웨이브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우리 가카는 뭐....
말이 필요 없는 킹갓 조형이 아니겠는가......
중고로 샀는데 트포프 메각하 닥터우 다크스타세이버까지 받았다.
그거까지 쥐여주면 그냥 포스가 씹오지는데 까먹고 사진을 안찍었넹.....
그래서
갤러들은 팔고서 후회 하는 제품 같은거 있어??
나는 위에서 계속 언급 했듯이 DOTM 쇼크웨이브.....
나도 쇼키....
보이저 쇼키 정도면 못구할 정도 레어는 아니니까 잘 구해보는 거 추천. 가끔 폰 라이트를 비춰주면 커다란 눈알이 시뻘겋게 빛나는 모습이 연출 됨. 별 거 아닌데 매우 만족스럽더라.
무베 쇼크 나쁘지않던데
1편 보이저 아이언하이드 팔았다가 후회했는데 마피 나온대서 잊혀짐ㅋㅋㅋ
디럭스 유나이티드 드리프트
리콘 아이언 5살때 중고장터에 내놓음
난 배블범 지금은 다시 구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