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사가 씹오글 거린다는 반응이 있었고,

그건 나도 인정하는 부분 이지만. 그래도 더 찍어둔 분량이 있고,

시작한건 끝을 봐야지 싶어서 이번에도 손발 지문 사라져 가면서 대사 첨부 한다.



좆같으면 안보면 됨. 나는 나름대로 시간을 꽤 써서 편집 하고 올리는 거니까.







" .....!!!!!"






" 절대로 일이 너의 뜻대로 풀리지는 않을 것이다, 프라임 !! "






" 그렇다면 내가 직접, 내 뜻대로 풀리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 !!! "


" ....!!!! "






" 어림 없는 소리 하지 마라 !!! "






" 마지막으로 경고 하겠다 메가트론, 여기서 너의 뜻을 접어라. "






" 그럼 나도 마지막으로 경고하지 프라임, 나는 내 야망을 접을 생각이 절대로 없다 !!! "






" 그렇다면 어쩔 수 없겠군. "


" ?!?!?!? "






" !!!!!! "






" 이제 그만 너의 추악한 야망을 포기해라, 메가트론. 그럼 목숨은 살려주마. "






" 후후후후후 ㅋ "






" 역시 결정적인 순간에 자비를 베풀고, 망설이는 군. 옵티머스 프라임. "






" 그래서 너와 오토봇들이 안된다는 것이다 !!!! "






" 나를 원망하지 말고, 너의 우유부단함을 탓해라. "






" 크아아아아악 !!!!! "






" 대체 어떻게..... "






" 나는 봉인을 풀었다, 프라임. "






" 그러니 오늘, 여기 이 자리에서 끝을 봐야겠구나 !!! "





















영화에서는 항상 씨발 ㅜㅜ 메가트론만 통수 맞았던게 너무 마음 아파서 이렇게 연출 해봤다....


끝까지 봐준 갤러들 있으면 고맙고, 내일 한주의 시작 다들 화이팅이다. 모두 좋은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