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년 마피라인.일단 내가 드문 확률로 양품이 걸린 행운아 이기도 했고,
애초에 난 자주 변신시키면서 갖고놀기보단 수령한 그날 내지 정말 마음에 들면 사흘쯤 갖고 놀다가 젤 이쁜 상태로 전시해놓는 편이라 내 덕질스타일엔 이만큼 좋은 완구가 없었음
Tlk가카의 경우 보이저급은 짤로도 퍄퍄 충성충성했지만 리더는 뭔가 좀 거부감이 들었거든.
아마 딱정벌레같은 등짐탓인듯 한데 막상 실물 만져보니까 평가를 달리하게됨
Sdcc보이저옵도 마찬가지고
밑에 ko는 찬양하고 정품은 거르는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카페글보고 생각나서 써봄.
남이 뭐라그러건 결국엔 자기만족으로 귀결되는듯
나도 한두개만 살려다가 매장가서 직접 실물보면 더 사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