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이: "클래식"으로부터 시작된 "제네레이션즈"는 과거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콜렉션 시리즈라는 일관된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 부분을 살리면서도 새롭게 전개될겁니다.
사실 2018년 이후 시리즈는 라인업이나 플레이밸류 같은 점에서 저희들이 제안한 요소가 더욱 많이 채용되었습니다.
물론 제품도 혼을 담아 만들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유키: 상품 자체는 더욱 파워업 된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전개는 이전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해외의 정보나 게임, 만화 등의 해외 전개는 일부러 일본과 관계없이, 국내는 일본인의 입맛에 맞는 상품사양으로 라는 스탠스였습니다만, 이제는 "트랜스포머 어스워즈"와 같은 게임도 있습니다. 국내외의 장벽이 이전보다 더욱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이노봇이 합체하는 볼캐니커스도  벌써 어스워즈에 등장했으니까요.
타카라토미로서는 그런 변화를 프로모션으로 어떻게 살릴수 있을까, 내년(2018년)은 이전보다 "맛있는 것을 신선할 때" 드실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두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요약
올해 제품은 우리(타카라토미) 쪽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가있음
발매 텀 줄일것


말은 이렇게 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