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갈바트론은 비클모드가 ㅈㄴ 뽀대나는 트럭이라 실망감이 더 컸었지
드리프트나 케이드한테 표식을 준 기사는 예외로 치자 입아프니까
하튼 그럼에도 나중엔 다 정이 붙어서 완구도 전부 구매하고 특히 aoe옵대장과 갈바트론은 디자인이 마음에 들게 되어서 로봇모드로만 전시중이야
그러니 저 무비판과 프라임판을 섞은 듯한 범블비도 결국엔 정이 들고 완구도 사고 그렇게 되겠지 다만 앞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 특유의 디자인을 못보게 될까 두렵긴 함 4편의 핫로드와 불도그가 꺼져가는 불꽃의 종지부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큐랑 센티널을 재평가하게 한 도리후토-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