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큰 안건은 두가지 인거 같다.

1. 타카라범 이라고 팔아놓고 하스범이 왔다?

2. 정품이냐 ko이냐...


일단 1번안건에서 보통은 타카라랑 하스판이랑 마크가같이 붙어있는 경우가 거의? 없었따.

그래서 상단에 타카라토미 마크만 보고 타카라판인줄 아는 판매자들 많더라... 사실 판매자가 

잘모르고 파는경우가 많음... 그래서 이건 일부러 속였다고 보기보다는 판매자에게 팩트를 알려줘야 할 것 같다.


두번째 안건인 정품이냐 ko냐... 이건 밑에 갤러가 알려준 비교도 있고

내가 구분하는 법은 오른쪽문짝 안쪽에 인쇄되어있는글씨가 정품은 위아래 기준 정중앙이고 

ko는 아래쪽인가 한쪽으로 좀 쏠려서 인쇄되어 있떠라 그왜에도 몰드 디테일등 구분이 된다.


확인 잘해서 정품이냐 아니냐만 가지고 판단하면 될듯

타카라판 속인건 판매자에게 타카라판은 따로있다는거 알려주는 선에서 끝내야 할듯


p.s 난 이런 사태때문에 ko 안좋아 한다. ko를 뽑든 사든 각자 자유지만...제발 구분이라도 좀가게 해주면 좋겠다.

ko 살사람들은 사고 안살 사람들은 안사게....

매번 물건 살때마다 정품인지 판별해야하고 너무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