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트포G1 팬이었습니다만 완구에는 별 흥미없었는데 작년부터 조카들 선물로 하나둘씩 사주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파고 있습니다

물론 갖고노는건 조카들의 몫이고 전시 세팅이나 치우고 정리하는게 저의 몫이죠

정닉 파기전 인사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보일러랑 수도 관리 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