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상하이 여행 갔다가 개호구 처럼 KO 리더 아이언하이드 바가지 써서 사고 왔다.

(이거 구매 후기는 따로 써볼 예정이다. 지금은 ㅈㄴ 졸려서...)


처음으로 ko 제품을 사본게 된건데 머 생각 보다는 좋아서 만족은 했음.

원래는 1편 보이저로 소장 중이었는데 걔가 진짜 오징어 처럼 느껴지더라 ㅋ.ㅋ


Ko 손가락 마디 마디 움직이는게 꽤 매력적임. 


아무튼 아이언하이드가 좀 까리한 조형으로 크기도 커지니까 1편 애들 다같이 뒀을 때

분위기가 달라지더라. 마피 아이언하이드도 크기가 좆만하게 나오는거 같으니 머....


나는 저기서 옵티머스는 이베이전 웨이장 증강판으로 가고 재즈를 새로 나올 디럭스로

바꾸면 영화상이랑 비율이 거의 완전히 맞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됨.


보이저 라쳇이 큼직 하게 나온게 ㄹㅇ 신의 한수다...ㅋㅋ


지금 보니 옵티머스를 복근 없는 2편 버전을 두고 찍을 걸 그랬네...

비클로 둬서 변신 시키기 귀찮았음 양해점 ㅋ


아 담에는 비클 단체샷도 찍어서 올려볼겡


이렇게 보니 역시나 2007 트포1은 진짜 띵 영화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