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미디어나 완구랑 관련된 이야기 올라오고 있는데 갑자기

“예전에 같이 트랜스포머 영화 봤던 현석이... 성격 존나 병신같았는데 아직도 똑같나? 걔량 카페에 커피 마시러 가서 어쩌구 저쩌구~~.. ”

라는 누구도 알고 싶지도 않고 왜 여기에 쓰는지도 모를 글이 올라와서
이새끼는 지 친구들 있던곳도 아니고 여기서 왜, 어떻게 공감을 사려는가 하는 답답함과 이질감에 반사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