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미디어나 완구랑 관련된 이야기 올라오고 있는데 갑자기“예전에 같이 트랜스포머 영화 봤던 현석이... 성격 존나 병신같았는데 아직도 똑같나? 걔량 카페에 커피 마시러 가서 어쩌구 저쩌구~~.. ”라는 누구도 알고 싶지도 않고 왜 여기에 쓰는지도 모를 글이 올라와서 이새끼는 지 친구들 있던곳도 아니고 여기서 왜, 어떻게 공감을 사려는가 하는 답답함과 이질감에 반사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게 됨
ㄹㅇ팩트
ㅇㅇ 사실 노관심이라는게 문제였음
그렇게 치면 누구 알고싶지도 않은 글 여기 하나둘 아닐텐데? 그리고 갑자기 옛날에 만났던 누군가에 대해 얘기하면 이질감이 들고 답답함이 듬? ㅋㅋ 너무 오버아닌가
정말 노관심이면 그렇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도 없고 그냥 댓글도 없는 뻘글로 남았겠지 딱봐도 그냥 네캎 말나오는거 자체가 싫은게 보이는데 ㅋ
나도 친목질같은거 싫어해서 이해는 하는데 그렇게 싫으면 아예 네캎자체가 생각만해도 이갈리니까 네캎얘긴 자제해줬음 좋겠다 이렇게 말하든가ㅋ 얘기 나오는거 자체엔 난 문제없다고 봄 그렇게 치면 여기 욕먹어야 할 글 한두개 아닌데
왜 여기서 그런소리를 하냐면 거기있던 새끼들이 여기로 넘어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