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발트나 프로바이더도 멋진 로봇이긴 한데, 블리츠윙과 옥테인 같은 느낌은 갠적으로 없음. 난 패널라인 사방팔방에 휘갈긴 그런건 싫고 80년대 설정화에 충실한 단순한 로봇을 더 좋아해서 그런듯. 못생긴 것도 글쎄.... 내가 보기에는 원 작화랑은 동일해보이던데. 뭐 결국 사람 취향에 따라 사는거지만.

게발트는 특히 차량 형태가 너무 원작과 달라져서리...